후후 연말이라서 여기저기서 할인이라서.... 통장이 텅장이 돼버렸습니다....

그중에서 산 파운데이션이 어제 왔다죠 신나서 퇴근을 하자마자 택.배.개.봉 디올 포에버 스킨 글로우 24H 웨어 래디언트 파운데이션 00 디올 파데가 좋다고 해서 언젠가 사봐야지 마음 한구석에 묻어뒀었는데 이번에 질렀습니다 후기를 많이 찾아봤는데, 색깔 고민을 많이 했어요 00은 너무 하얗고 다음인 00.5N 은 생각보다 어두워서 화사한 맛이 없다더라고요 전 21호에서 약간 더 밝은 정도인데 화사하게 하는 걸 좋아하거든요 그래서 그냥 00 질렀어요 너무 하야면 미샤 초보양 어두운 색으로 사서 섞어 바르려고요 디자인은 길쭉한 직사각형에 깔끔해요 지금 파데가 여러 개 모여서 비교 겸 후기를 써보려고 합니다 ~TMI 파운데이션 변천사~ 전 어릴 때부터 항상 건성이었는데 코로나 시대를 겪으며 마스크로 인해 생전 겪지 않던 지루성 피부염을 앓고 지금은 수부지가 됐어요 원래도 피부가 민감하긴 했는데, 마스크가 크긴 ...